그 위에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맑은 하늘

“생물의 머리 위로는 창공의 모양이 있었는데, 마치 두려운 수정 같고…” (겔 1:22)

“그들의 머리 위에 있는 창공 위에는 보좌의 모양이 있었는데, 마치 청옥 모습 같았다. 보좌의 모양 위에는 사람 같은 모습을 지니신 분께서 계셨다.” (겔 1:26)

에스겔서 1장은 우리의 영적인 체험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 맑은 하늘과 그 위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를 갖는 것임을 계시한다. 이러한 지점에 이르는 것은 우리가 모든 것에서 하나님께 으뜸의 지위를 드리며 하나님의 권위와 행정에 완전히 복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4), 메시지 11, III)

맑은 하늘을 가지려면, 우리는 우리의 양심 속에 있는 거리낌과 유죄판결을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하늘의 이야기는 우리의 양심의 이야기이다.

우리가 살아 있는 피조물로서 맑고 열려 있으며 확대되고 있는 하늘을 갖는 지점에 이를 때,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는 가로막힌 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우리 서로 사이에도 가로막힌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 모든 구름과 덮여 있는 것과 갈라놓는 것과 안개가 사라질 것이고, 우리의 하늘은 극도로 맑고 끊임없이 확대될 것이다. 우리의 창공은 수정처럼 맑을 것이다.

우리의 그리스도인 생활과 교회생활에서 그러한 맑은 하늘을 가질 때마다, 우리는 그 맑은 하늘 위에 있는 보좌도 가질 것이다. 보좌는 우주의 중심이며, 주님께서 계신 곳이다. … 주님께서 계신 곳에 그분의 보좌가 있다. 그분의 임재는 결코 그분의 보좌에서 분리될 수 없다. 주님의 보좌는 셋째 하늘에 있지만 우리의 영 안에도 있다. 그러므로 주님의 보좌는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다. (에스겔 라이프스타디, 103, 112-113쪽)

보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치하시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그분의 영원한 목적을 성취하시기 위한 것이다. 우리의 영적인 생활에 보좌가 있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다스리실 뿐 아니라 우리 안에서, 우리와 함께, 우리를 통해 그분의 목적을 성취하실 것이다.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고 표현함(4), 메시지 11, III.D.3)

2026 FIFA 월드컵 복음 전파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그리고 한입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롬 15:6)

“또한 내가 입을 열 때에 나에게 말씀을 주시어 담대하게 복음의 비밀을 알릴 수 있도록, 나를 위해서 간구해 주십시오. (내가 이 복음의 비밀을 위하여 쇠사슬에 묶인 대사가 되었습니다.) 이 복음의 비밀 안에서 내가 마땅히 해야 할 말을 담대히 할 수 있도록, 이것을 위해서 간구해 주십시오.” (엡 6:19-20)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로스앤젤레스와 그 밖의 지역의 성도들이 여러 월드컵 관련 모임들에서 성경과 소책자를 배포하기 위해 지역 사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수백 권의 성경이 배포되었고, 수십 명의 사람들이 추가 정보나 후속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 주님의 말씀이 각처로 속히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살후 3:1), 힘 있게 자라고 점점 세력을 얻도록(행 19:20).
  • 참여하는 모든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일되어 온갖 부류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말하도록(행 4:31).
  • 이 기간 동안 원수가 결박되고 그의 집이 철저히 강탈당하도록(막 3:27).

LA 가족 성경 캠프와 진리 학교

가족 성경 캠프와 진리 학교가 오크 글렌에서 주일인 6월 21일부터 화요일인 6월 23일까지 열리며, 이번 토요일 LA에서 시작하는 모임이 있습니다. 가족캠프의 주제는 시편 48편 3절에 근거한 “자신을 알리심”이며, 영피플의 주제는 “두 영”(요 3:6, 4:24, 롬 8:16)입니다.

다음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봉사자들과 부모들이 앞장서서 한마음 한뜻 안에서 함께 섞임으로써, 전체 기간에 걸쳐 주님의 축복이 열리도록.
  • 우리의 영피플들이 배우는 이의 영으로 참여하고, 모든 주의를 빼앗는 것들을 제쳐 둠으로써 건강한 말씀을 받아들이고 동반자들과 함께 더욱 건축되도록.
  • 우리의 자녀들이 함께 달콤한 환경을 누리고, 하나님께서 참으로 놀라운 여러 방식으로 우리에게 그분 자신을 알리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캘리포니아 센트럴 코스트

4월 말, 샌타바버라와 샌루이스오비스포 사이의 캘리포니아 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의 주님의 움직임에 부담이 있는 성도들을 위해 샌타바버라에서 소규모 특별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주말인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샌루이스오비스포에서 남쪽으로 16마일 떨어진 아로요 그란데에서 두 번째 특별 집회가 열릴 것입니다.

모든 성도들을 초대합니다. 음식과 실무 안배를 위한 등록 마감일은 6월 17일 수요일이며 다음의 웹사이트에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tinyurl.com/centralcoast2

말씀의 사역이 함께하는 이 섞임의 시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이 시간을 사용하셔서 캘리포니아의 이 지역에서 그분의 움직임을 진전시키고, 강화하시며, 확산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애나하임 전시간 훈련(FTTA)

애나하임 전시간 훈련의 2026년 가을 학기 신청 마감일이 이번 주일인 6월 21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 훈련은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의 성취를 위해 활력 있고, 기능을 발휘하며, 이기는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을 산출하는 특별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주님께서 그분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훈련받고자 하는 훨씬 더 많은 최근 대학 졸업생들과 젊은 직장인 성도들을 얻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추구하며, 온 땅에서의 그분의 움직임을 위해 주님을 섬기도록 생명과 기능에서 온전하게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들이 됨

“무엇보다도 서로 뜨겁게 사랑하십시오. 그것은 사랑이 허다한 죄들을 덮기 때문입니다. 불평하지 말고 서로 잘 대접하십시오. 각 사람이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들로서 서로 은사를 공급하십시오.” (벧전 4:8-10)

우리는 여러 번 다른 이들을 대접한다. 이러한 대접은 은사이다. 그러나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단지 대접하는 것만이 아니다. 대접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청지기들이 된다. 대접함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손님들에게 은혜, 곧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한다. … 우리의 기능은 단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일들을 함으로써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은혜이신 그리스도를 공급한다. …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들이 되도록 은사를 받았다. … 이것이 참된 봉사의 원칙이다. 베드로전서 4장에 있는 봉사에 관한 유일한 원칙은 모든 기능이 단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은혜이신 그리스도를 다른 이들에게 공급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위트니스 리 전집, 1965년, 2권, “그리스도의 몸에게 주어진 은사들로서 생명 안에서 기능을 발휘함”, 6장, 452-453쪽)

다가오는 몇 주 동안 많은 성도들이 대접을 베풀고 받을 때, 모든 가정과 모든 마음이 사랑이신 하나님으로 덮이고, 그리스도께서 생명과 은혜로 공급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모두가 선한 청지기들이 되어, 우리가 받은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 곧 다양한 체험들 안에서 은혜로 우리에게 공급된 신성한 생명의 넘치는 공급을 교회와 성도들에게 공급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