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살기 위해 우리 자신을 향하여 죽음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사람들을 그분의 아들의 형상과 같은 형상을 이루게 하시려고 또한 미리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분의 아들을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롬 8:29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고전 15:31

그처럼 자신을 향하여 죽고 하나님을 향하여 사는 삶은, 첫 번째 하나님-사람이신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분의 많은 형제들인 많은 하나님-사람들 안에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유기적인 몸을 건축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외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거나 인간 윤리에 따라 온유하고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 되는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날마다 죽어야 한다(고전 15:31). 결혼한 성도들은 그들의 배우자를 향하여 죽어야 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급우들과 교사들에 향하여 죽어야 한다. 우리는 살기 위해 죽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많은 하나님-사람들로서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는 건축 재료가 되어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을 이룰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의 참된 의미이다. 그것은 날마다 죽는 생활이다.…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신성한 계시의 고봉을 열어 주셨다. 또한 그분은 우리를 살기 위해 죽을 수 밖에 없는 고난의 환경에 두신다. 우리 모두가 빌립보서 3장 10절의 실재 안으로 이끌리기를 바란다. “나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부활 능력과 그분의 고난의 교통을 알고, 그분의 죽음과 같은 형상을 이루어,” (위트니스 리 전집, 1994-1997년, 2권, 56쪽)

애나하임 전시간 훈련(FTTA)

애나하임 전시간 훈련의 2026년 가을 학기가 8월 9일에 시작됩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 주님께서 훈련받도록 부르신 각 사람을 끝까지 FTTA에 이르도록 목양하시고, 원수가 그들을 빗나가게 하거나 그들이 오는 것을 좌절시킬 길을 얻지 못하도록.
  • 모든 훈련생이 열린 마음과 훈련된 영으로 와서, 자신의 인격과 생활의 모든 방면에서 훈련받도록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도록.

UCLA

UCLA 크리스천 스튜던츠 여름 인턴십이 8월 3일 월요일에 시작되었습니다. 29명의 학생이 올해의 주제인 “성막을 통과하는 여정”을 깊이 탐구하기 위해 등록했습니다. 인턴들 가운데는 입학 예정인 신입생 두 명과 처음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학생 여섯 명이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 모든 학생이 날마다 개인적으로 주님을 추구하는 데서 강하게 시작하고, 그러한 추구가 그들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도록.
  • 처음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이 말씀 안의 더 깊은 진리들과 그 진리들의 주관적인 적용을 추구하면서 긍정적이고 풍성한 체험을 갖도록.
  • 새 학년이 시작될 때 우리 인턴들이 주님을 추구하고 다른 이들에게 공급하는 강한 요인들이 되도록.

북미 중국어권 온전하게 하는 훈련

“하나님의 집을 건축함”에 관한 2주간의 온전하게 하는 훈련이 지난 주말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 이 훈련에서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모든 참석자가 기도로 가져가고 소화하고 동화하며, 이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그분의 집을 위해 북미의 중국어권 성도들 가운데서 그분의 움직임을 전진시키시도록.
  • 이 훈련을 주입점으로 삼아, 모든 교회에서 언어에 관계없이 성도들이 이 중대한 말씀을 받아들이도록.

유럽 영피플 및 가족 특별 집회

44개 나라와 20개 언어권을 대표하는 총 1,790명의 성도가 8월 1일에 마친 유럽 영피플 및 가족 특별 집회(EYPFC)에 참석했습니다. LA에서는 영피플 10명과 봉사자 3명과 5인 가족 한 가정이 참석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

  • 영피플이 계속 산에 올라가 하나님과 얼굴을 맞대고 교통하며, 특별히 정기적으로 말씀 안에서 그분께 나아가도록.
  • 영피플이 그들 안에 내주하시는 그리스도로부터 느끼는 “긍정적 압박”에 협력하여,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에 두신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아직 그들의 마음에 적힌 이름이 하나도 없다면 주님께서 몇몇 이름을 그곳에 적어 주시도록.
  • 주님께서 전 세계, 특별히 유럽에서 교회 생활을 위한 많은 가정을 일으키시도록.
  •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는 중에도 주님께서 계속 성도들의 안전과 여행과 건강을 덮어 주시도록.

스웨덴

스웨덴은 인구가 약 1,060만 명인 북유럽 국가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그곳의 많은 영피플이 주님께 돌이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 세대가 거절했던 하나님과 성경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공개적으로 답을 찾으며 삶의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스웨덴 사회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 나라는 전례 없는 폭력의 증가와 사회 통합에 관한 오랜 난제를 겪어 왔습니다. 많은 이가 더 이상 스웨덴을 예전처럼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로 여기지 않으며, 오히려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인 8월 8일에 스웨덴의 성도들은 성경과 레마 도서를 배포하기 위해 스톡홀름 도심에서 열리는 야외 기독교 행사에 참여합니다. 기도로 그들과 함께 섭시다!

기도해 주십시오:

  • 참여하는 모든 성도가 그 영으로 풍성하게 공급받고 기쁨으로 충만하도록.
  • 평안의 아들들과 추구하는 믿는 이들이 테이블로 오도록.
  • 다음 세대가 그리스도와 교회를 알고 주님의 회복을 찾도록.